토바위성 교육센터< 미국교육후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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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는 21세기 유망 직종임에 틀림없다.
한국 보건복지부도 2003년에 호스피스 병원을 선정하였고 호스피스사를 양성한다고 발표하였다(조선일보 2003년 3월 15일 A-8면).

호스피스는 선진국의 복지정책
국민총생산(GNP)이 높을수록 개인의 풍요로운 삶을 더 추구하게 되고 노후에 행복한 생활을 하면서 인생을 마감하기를 바란다.
미국도 노인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생명을 연장시키는 의술이 계속 발달하기 때문에 호스피스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연장하고 죽음 앞에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를 편안한 안식처로 맞이하게끔 도와주는 호스피스사의 역할은 사회 복지정책의 한 부분으로서 매우 중요한 현실이다. 그래서 호스피스사 수요가 앞으로도 많이 필요하고 중요한 위치로 올라와 있다.

한국도 유망 직업
한국인으로서 국내 거주하는 사람 중에 호스피스교육을 미국 대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받고 정식 학위를 취득한 사람은 예전보다 많아졌다. 토바를 통해 미국 대학교에서 호스피스 를 전공한 뒤 전공을 살려 호스피스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한국도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호스피스 과정이 국내 대학에도 계속해서 개설 될 것이고 호스피스 병원도 많이 설립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병원에서 근무해야할 호스피스사는 물론이고 대학에서의 많은 호스피스 교수 또한 필요하게 될 것이다.

환자와 환자가족간의 카운슬러
환자의 요구 사항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환자 가족들에게 호출 또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들과 협의해서 환자를 가장 편안하게 도울 수 있는 상담자 역할을 해낸다.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필요
환자의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죽음 앞에 두려움 없이 생을 마감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호스피스사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해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아낌없이 발휘해야 한다.

소정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취업추천
미국 교육 기관에서 정한 소정의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한 학생은 미시건주 내에 있는 요양원, 실버타운, 너싱홈(Nursing Home)등에 근무 할 수 있게 추천한다.

미국 호스피스 교육기관과 같은 재단에서 설립한 종합병원